▲ 롯데장학재단은 레바논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2억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중동지역 난민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리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2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재단은 올해도 리홉을 통해 시리아 난민 가운데 싱글맘과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직업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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