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신한카드는 편리한 모임 관리를 위한 신한은행의 'SOL모임 통장' 서비스 개시에 맞춰 'SOL모임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SOL뱅크 앱에서 모임을 개설한 뒤 기존 입출금 계좌를 연동하거나 새로운 SOL모임 통장을 개설하고, 해당 계좌와 연결된 SOL모임 체크카드를 발급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회비를 관리할 수 있다.
국내외 결제 때 건당 최대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주며, 특히 모임이 집중되는 5월과 12월에는 적립 한도를 5천 포인트 추가로 제공한다. 연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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