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GS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의 브랜드 매거진인 '비욘드에이'(BEYOND A.)로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에선 비욘드에이 웹사이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선 비욘드에이의 디지털 콘텐츠를 모아 같은 이름의 책으로 만든 브랜드북으로 본상인 '위너'(Winner)를 받았다.
UI 부문에서 수상한 비욘드에이 웹사이트는 건설업계 최초로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 웹형태의 매거진이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브랜드북은 디지털화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종이의 아날로그 감성에 담아 전달한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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