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해운협회는 우수서비스 예선사로 선정된 대륙상운·메타예선·미래마린서비스·조광선박·서남해운·국제물류·동양예선 등 7개 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예선이란 무역항에 출입하거나 이동하는 선박의 접·이안을 보조하는 선박이다. 양창호 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예선 서비스는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에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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