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글로벌 인공지능(AI) 검색 스타트업 라이너는 웹에 존재하는 방대한 자료를 심층적으로 검색하고 논리적 추론을 통해 정교한 답변을 생성하는 AI 에이전트 '라이너 딥 리서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퍼플렉시티 딥 리서치가 답변 생성 시간에 평균 3∼5분, 오픈AI 딥 리서치는 10분 내외가 걸리는 반면, 라이너 딥 리서치는 1∼2분 안에 검색을 수행한다고 라이너는 설명했다.
라이너 딥 리서치는 별도로 로그인하거나 구독하지 않아도 하루 10회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딥 리서치 출시를 통해 AI 검색의 한계를 뛰어넘고,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검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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