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단법인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5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음악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대표작인 '루살카'를 선보인다. 표현진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고, 세아이운형문화재단 후원 예술가이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데이비드 이가 서울시립교향악단, 노이오페라코러스와 함께 연주한다. 아울러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성악가 서선영, 박종민, 손지훈이 주역을 맡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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