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이 서울 여의도 TP타워에 고액자산가 특화 점포인 '투체어스W'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센터장과 PB(자산관리) 지점장 등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세무, 부동산 컨설팅, 가업 승계, 증여 신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산관리뿐 아니라 인문,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도 연다. 여의도 점포는 여덟번째 투체어스W로, 앞서 본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 지역 5곳, 부산 해운대 1곳 등에서 특화 점포를 운영해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