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콘텐츠 인공지능(AI) 설루션 기업 포바이포[389140](4BY4)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체험형 전시 시설 조성을 위한 4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포바이포는 전시에 활용될 하드웨어, 미디어아트 기반 콘텐츠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내년 3월 개관 예정인 해당 미술관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을 만든 조각계의 거장 김영원 조각가를 필두로 다양한 현대 조각과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는 "독보적인 영상 기술력을 통해 독특하고 다채로운 공간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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