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006490]는 의료기기 제조 계열사 셀루메드의 주식 344만1천157주를 약 5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인스코비의 셀루메드 지분율은 2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1일이다.
인스코비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발행 회사의 운영자금 및 소송 대응"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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