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일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 R&D센터에서 LG전자 통근버스 모범운전자 10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통근버스 14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운전 모니터링을 실시해 안전운전 분야 7명, 경제운전 분야 3명 등 총 10명의 모범 운전자를 선정했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LG전자 통근버스 시범사업이 안전 운행을 위한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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