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차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투자 기업들의 투자 현황을 점검하고 투자 애로를 청취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영남 5개 지역 시·도 주요 투자기업 10개사 등이 참석했다.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대내외 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업들의 계획된 투자가 이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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