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출입은행은 미얀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 상황 발생 때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한국수출입은행은 미얀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 상황 발생 때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