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미국전력연구원(EPRI)과 '2025년도 플랜트 퍼포먼스(Plant Performance) 워크숍'을 열고 원전의 디지털 전환 등 운영 혁신 방안과 글로벌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한수원 중앙연구원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원전 정비 빅데이터 구축 사례와 전력 설비 디지털 전환 사례가 논의됐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미국전력연구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지털 전환 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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