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안랩[053800]은 15일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를 론칭했다.
안랩 AI 플러스는 ▲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보안 탐지·분석 강화 ▲ 다양한 제품·서비스 적용으로 AI 기반 운영 확장 ▲ 자체 수집 데이터 기반 학습 체계로 고도화된 AI 서비스 제공 및 보안성 확보 등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적용해 비정형 데이터 분석이 용이하고, 고객에게는 대화형 AI 보안 어시스턴트를 제공해 체계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