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드는 지난 1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본사 인근인 서울 종묘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약 3시간 동안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면서 도심 속에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연합뉴스) (끝)
▲ 유니드는 지난 1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본사 인근인 서울 종묘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약 3시간 동안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면서 도심 속에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