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기 기본금리 연 2.5%·우대금리 4.5%p…30만계좌 한도

▲ 신한은행이 22일 '모두의 적금' 상품을 30만계좌 한도로 출시했다. 이 적금은 급여, 가맹점 카드대금, 국민연금 수령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상품으로, 월 최대 저축 한도는 30만원이다.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로, 6개월 만기의 경우 기본금리 연 2.0%에 최대 우대금리 4.5%포인트(p)를 더해 최고 연 6.5%의 금리가 적용된다. 12개월 만기의 최고 금리는 기본금리 2.5%에 최대 우대금리 연 4.5%p를 더한 7.0%다. 우대금리 조건은 본인 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소득 3개월 이상 입금(1.5%p), 본인 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 실적 3개월 이상 보유(0.5%p), 첫 소득 조건 충족 또는 이벤트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2.5%p)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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