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는 26일까지 제주시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사흘간 열리는 '한국 ITS(지능형 교통체계) 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해 주요 연구 개발 성과를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소개하는 성과는 교통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합성데이터 구축, 케이시티(자율주행 실험도시) 시험환경 기반 자율주행 기술 등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국민께 신뢰받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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