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농협중앙회와 함께 판매자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와 소비자의 원산지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의 공익 광고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관원과 농협은 이달부터 전국 NH농협과 지역 농축협에서 사용하는 현금 봉투에 광고 문구를 표시했다. 또 오는 6월부터는 농협 농촌사랑상품권 봉투에도 공익 광고 문구를 표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