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국내 금융업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지난 4월 14일까지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는 총 8천422억8천4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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