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강원 정선군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 개선 프로젝트인 '해피홈'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해피홈 진행을 위해 전날 세이브더칠드런, 정선군과 함께 3자 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해피홈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놀이와 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지역 상생 활동이다.
롯데웰푸드는 롯데제과 시절인 지난 2013년 '스위트홈'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해 매년 한 곳씩 해피홈을 건립해왔다.
롯데웰푸드는 이번에 강원 정선군 북평지역아동센터에 13호 해피홈을 만든다. 롯데웰푸드는 아동센터 시설을 보수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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