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우건설은 지난달 15~24일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서울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찾아 헌혈에 동참했으며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들은 헌혈증을 기부했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20년째 헌혈 캠페인을 열어 소중한 생명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의 의료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안과 의료 서비스 후원활동도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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