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주택박물관이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가 주는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교육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1997년 개관 이후 첫 수상으로,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소외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박물관 전시·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LH 토지주택박물관에선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국내 주거문화 역사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상설 및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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