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상신전자[263810]는 50억원의 기타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2천976원에 신주 168만10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미래나노텍(주)(최대주주, 168만107주)이다.
회사 측은 증자의 목적을 "차입금 상계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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