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동반성장위원회는 인천항만공사와 21일 '2025년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반위와 인천항만공사는 항만산업 특성을 반영한 협력사 ESG 경영 모델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ESG 진단·컨설팅·개선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평가 결과가 우수한 협력사에는 동반위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한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금리우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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