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항만 협력사 동반성장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선박 관리 전문 자회사 지마린서비스, 16개 해운 부문 협력사로부터 현장 고충을 듣고 안전 운송, 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장과의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2016년부터 매년 콘퍼런스를 열어오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오랜 기간 쌓아온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자체가 우리의 경쟁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협력사와 함께 상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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