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오롱그룹은 지난달 19∼30일 임직원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본사 소재지 과천에서는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과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구미·김천·천안 등 전국 사업장에서는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동 생활환경을 개선했으며,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임직원들은 서울식물원에서 '1사 1공원' 가꾸기에 나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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