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파라다이스[034230]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최종환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서울 퇴계로 5가 사옥 일대에서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 행사를 열고 플로깅, 걸음 기부 챌린지,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최종환 대표이사는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중요하며 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ESG 전반 요소가 그룹 의사결정의 기준"이라며 "ESG 관점을 반영해 소통을 넓히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달 ESG협의체를 발족했으며 이달 하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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