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이앤씨는 폭염과 장마철을 앞두고 사고 예방을 위해 '혹서기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현장별 온열 질환 예방 상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특별 안전 점검과 매주 근로자들의 혈압·혈관 건강을 측정해 건강 상담을 하는 '능동 건강관리 프로세스'도 운영 중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월부터 '5금(절대금지)·5행(절대실행)' 원칙을 만들고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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