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5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바이오, 자동차 부품, 화장품 등 7개 수출기업과 '관세대응 원스톱 수출 119' 간담회를 했다. 참석 기업은 수출계약 등 관련 법률서비스 지원 강화, 해외 인증·물류비 비용 지원 확대, 관세 현황 정보 공유 등의 사항을 제기했고 이에 참석 기관은 트레이드 프로(무역협회), 해외규격 인증획득지원사업(중소벤처기업부), 해외공동물류센터사업(코트라), 온라인 관세 확인 시스템(코트라) 등을 안내했다. 지원단은 또 미 관세 조치에 따른 우리 기업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국익 최우선 관점에서 대응해 나가겠다는 통상당국 입장을 공유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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