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4월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이 장병탁 서울대 인공지능(AI) 연구원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연합 창립총회에서는 의사결정 기구인 총괄위원회 멤버를 확정하고, 내년도 CES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휴머노이드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으로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이 천문학적인 투자를 통해 상용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