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트럼프, 7말8초 스코틀랜드 방문 가능성…현지 경찰 준비중"

입력 2025-07-09 22:57  

"트럼프, 7말8초 스코틀랜드 방문 가능성…현지 경찰 준비중"
英매체 보도…"새 골프장 개장식 참석할 수 있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이나 8월 초 스코틀랜드를 찾아 자신의 골프장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스카이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경찰 당국은 "이번 달 말에 있을 수 있는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스카이뉴스에 확인했다.
보안 및 경찰 관계자들은 이번 주에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 5천명의 경찰관이 12시간 교대 근무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이 유동적이어서 최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은 이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올여름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에 있는 새로운 골프장의 공식 개장식에 참석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스카이뉴스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코틀랜드를 찾으면 집권 2기 취임 후 첫 영국 방문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국빈 방문 초청을 받았다. 지난 2월 28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백악관에서 미영 정상회담을 할 때 스타머 총리가 초청장을 전달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가까운 미래에 방문할 것"이라고 수락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스코틀랜드 방문이 확정되더라도 영국 국빈 방문 일정과 연동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