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시스템 통합 전문업체 아이티센엔텍[010280]이 13일 방위사업청과 약 441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아이티센엔텍 주가는 전장보다 4.52% 오른 1천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티센엔텍은 방사청과 전투훈련 디지털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441억7천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회사 매출액의 9.99% 수준이다.
계약 내용은 여단급 과학화전투훈련체계의 경미한 성능 개량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 8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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