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관계자들과 정보보호, 보안·디지털 성과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황 민 띠엔 디지털전환국장을 비롯해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대표단 10여명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베트남의 도전과제,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한 기술적 전략, 데이터 기반 사건 관리 시스템의 보안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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