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1일 서울 중구 신중부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이 차관은 농·축·수산물 등 물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의 현장 환급행사에 참여하면서 행사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달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 900억원 규모 할인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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