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은 2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과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전복해신탕, 데리야키 장어, 호박전 등 추석 보양식을 조리해 대접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40여명, 대한항공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직원 20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