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는 1일 김나영 서울대 교수, 김상건 동국대 석좌교수, 백희영 서울대 명예교수, 이상욱 한양대 교수, 프랭크 키르호프 독일 자를란트대 교수 등 국내외 석학 5명을 석좌교수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 기간은 1일부터 2년간이다.
이번 위촉은 과학기술 분야에 성별 등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는 연구인 젠더혁신 연구를 수행해 온 공로를 기념해 이뤄졌다.
위촉된 교수들은 젠더혁신센터와 관련 연구를 촉진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혜숙 젠더혁신센터 소장은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과학기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