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은 LG 프라엘 브랜드 인수 이후 처음 선보인 미용기기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달 초부터 미국 아마존과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미국 현지 홍보 앰배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가 합류했다.
갈바닉 부스터는 피부에 화장품 유효성분을 침투시키는 기기로 제품 무게가 47g으로 휴대성이 좋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갈바닉 부스터는 79달러로 다른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인데도 고가 제품 못지않아 미국 고객들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다"며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뷰티 본고장인 미국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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