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 데이터 업체 에프앤가이드[064850]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금은 소아암이나 희소 난치 질환을 앓는 어린이의 치유 지원에 쓰인다. 에프앤가이드 이기태 대표이사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과 밝은 미래를 위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