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자산운용은 21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의 주거 및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RISE 드림하우스' 봉사 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4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하고 책상 등 학습용 가구와 태블릿PC, 학용품 등 기자재를 기증했다. 가방, 우산, 타월 등 'RISE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기념품도 전달했다. 김영성 KB운용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이라는 사회공헌 가치를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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