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예탁결제원은 자사 사회공헌 조직인 KSD나눔재단이 시청각 장애아동 맞춤 교육을 위해 후원금 1억2천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청각 장애는 시각과 청각이 모두 손상돼 의사소통과 정보습득에 어려움이 있는 복합 장애를 뜻한다. 이 기금은 시청각 장애아동의 촉감 교육과 맞춤 교육 등에 쓰일 예정이다. KSD나눔재단은 이 교육 사업에 3년째 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