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I저축은행은 대구지점을 중구 동성로 교보생명빌딩 1층으로 이전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금리 두 배 정기적금 특판 행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부터 사이다뱅크 입출금통장 계좌를 개설하고 교보문고 대구점·칠곡점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고객은 기본금리의 두 배 수준인 연 7.2%로 정기적금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SBI저축은행 대구지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1천좌 한정으로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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