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브랜드 '정샘물 뷰티'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의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정샘물뷰티는 오는 31일까지 경주 황룡원에서 운영되는 'K뷰티 파빌리온'에 참여해 글로벌 기업 리더 배우자들이 K뷰티 특유의 섬세한 색감 체험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인공지능(AI) 퍼스널(개인맞춤형) 컬러 측정' 서비스를 통해 눈동자 색과 피부톤(색), 얼굴형을 분석해 맞춤형 쿠션 종류를 제안받을 수 있다.
이날은 정샘물 원장이 '눈동자 퍼스널 컬러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전 세계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색을 위한 정샘물 뷰티의 지속적인 노력과 그 성과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섬세한 색조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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