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세라젬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고위급 오찬장과 행사장 내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 2월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를 시작으로 제3차 회의(SOM3)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파우제 M6'와 'M8 핏(Fit)'이 전시돼 각국 대표단과 관계자들이 체험을 위해 대기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는 전했다.
정상회의 기간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소노캄 경주에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헬스케어 기기 6종, 15대를 비치했다. 고위급 오찬장에는 비행기 퍼스트클래스를 연상시크는 제품인 '마스터 V11'가 설치됐다.
특허받은 온열기술과 척추 마디마디를 풀어주는 부위별 마사지 기능이 관심을 끌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APEC 무대에서 세라젬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 K-헬스케어의 위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혁신과 기술 개발에 지속해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