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 니트 브랜드 한림수직은 오는 8∼16일 서울 중구 계동 한옥 갤러리 창창당에서 '한림수직, 기억의 흔적'을 주제로 팝업 전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한림수직은 1959년 제주 성이시돌목장에서 시작된 제주 지역 최초의 양모 니트 브랜드로 2005년 문을 닫았다. 이번 전시는 제주 기반 콘텐츠그룹 재주상회가 한림수직을 재조명하는 '한림수직 재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옛 한림수직 제품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만든 올해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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