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0일 연합뉴스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NH투자증권에 국내 주식 잔고를 보유한 고객 240만1천502명의 계좌를 분석한 결과,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는 131만2천296명(5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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