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SSU VIP·중앙독립군' 팀 부총리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에서 '3D 객체 검출' 분야에 출품한 '테이크아웃' 팀 등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 등은 실도로 환경 기반 학습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을 대학·스타트업 등 참여 팀에 제공했다.
올해 약 17:1의 경쟁률을 기록한 대회에서 테이크아웃 팀 외에 'SSU VIP', '중앙독립군' 팀이 최고상인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상을 받았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국내 자율주행 분야 유망 기업인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 테슬라시스템 등이 기술 동향 발표와 현장 면접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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