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엠로[058970]는 3분기 누적 매출액이 6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 사상 처음으로 600억원 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3천만원, 22억1천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 유럽 시장 내 현지 기업들로부터 AI(인공지능) 기반 공급망 관리 설루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으며, 하이테크, 자동차, 산업재, 생명과학,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대폭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