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14일 뉴욕증시 급락의 여파로 4,010선까지 밀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9.06포인트(3.81%) 내린 4,011.5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72포인트(2.61%) 내린 4,061.91로 시작했으며 오후장 들어 낙폭이 점점 더 커졌다.
코스닥은 20.47포인트(2.23%) 내린 897.90으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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