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161390]는 17일 본사인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SK스피드메이트와 전용 상품 '로드메이트 S' 신규 론칭 및 타이어 공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1년 로드메이트 출시로 맺어진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상품 '로드메이트 S'를 통해 양사의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 시너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로드메이트 S는 합리적 가격으로 우수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사계절용 타이어라고 한국타이어는 소개했다.
배수 성능을 높여 빗길 및 젖은 노면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에 더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저소음 최적 패턴 설계로 주행 시 노면 소음을 크게 낮췄다고 한국타이어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3개 패턴으로 구성됐다. 세단 및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장착할 수 있는 14∼20인치 총 40개 규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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