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730가구에 쌀·식료품 전달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연말연시를 맞아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12'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과 U+동반성장보드 구성원 60여명은 전날 기부금으로 구매한 쌀, 식료품, 손난로 등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 730개를 제작했다.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의 32개 협력회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로,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고 LG유플러스와 협력사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U+동반성장보드는 ▲ '코위버' 등 장비 분과 소속 7개사 ▲ '지에스정보통신' 등 IT/서비스 분과 소속 8개사 ▲ '엘케이테크넷' 등 공사 분과 소속 10개사 ▲ '가온그룹' 등 디바이스 분과 소속 3개사 등 총 32개 협력사로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올해로 12년째 온정 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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